이번에 학회 참석차 일본에 갔습니다. 주말, 추석 연휴 껴서 관광도 조금(?)하고 왔네요. ㅎㅎㅎ;
관광으로 오사카, 교토, 도쿄를 조금씩 둘러봤습니다.

사진 몇장만 추려서 올려요 ^^


오사카 난바 지역에 있는 킨류라멘집입니다. 관광책자에도 나와있는 꽤나 유명한 라멘집이더군요. 맛은... 한국이랑 다른 걸 잘 모르겠습니다;;




오사카 도톤보리 지역인데요, 강 옆으로 걸을 수 있는 길을 잘 해놔서 참 좋았습니다. 번쩍번쩍 거리는 큰 간판들이 많고요. 






쿄토의 주요 관광지들에서 찍었던 사진들이네요. 하루만에 교토를 다 보겠다고 엄청 빨리 돌아다녔습니다. 




오사카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만큼 볼 것이 풍부했던 오사카성입니다. 





오사카 해변쪽에서 탔던 산타 마리아호~
시~~원합니다.






공중정원에서 바라본 오사카 야경. 남여커플이 오면 참 좋을 장소더군요. 하지만 현실은 우중충한 남자 세명 OTL




학회가 열리는 지역에서 먹었던 음식들.




도쿄로 넘어와서 먹었던 밥 같네요. 백화점 안의 인테리어 깔끔한 음식점이었는데 여기서도 남자끼리 밥 먹는 것은 우리뿐;;;




지브리 박물관! 멋진 곳입니다. -0-bb
지브리 스튜디오 애니메이션을 보신 분이라면 강추!
그리고 여행 책자를 보면 3일전에 예약해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저희는 입장시간 30분 전에 로손 편의점에서 티켓 끊고 들어갔습니다.



주요 관광지라 가본 도쿄타워.
올림픽 개최지 선정되기 하루 전이었습니다. 다음 날 근처 지나면서 보니 2016은 사라지고 시계가 나오더군요. ^^;;




오다이바의 무인 모노레일입니다.
오다이바 가시는 분은 이 모노레일 1일권 끊어서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동하기도 편하고 모노레일 타고 가면서 보는 주변 경관이 참 좋습니다.




오다이바에서 먹었던 마파두부. 너무 매워요...ㅠ





오다이바 해상공원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를 배경으로 두 컷.




일본에만 있다는 모스버거입니다. 최고!




시부야였나... 사람들 바글바글




시부야에서 갔던 회전초밥집. 특별주문빼고 한접시 110엔! 
가격도 굿, 맛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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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roomy 2009/10/29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사카는 가면 돌아보는데가 다 똑같구나 ㅋㅋㅋ

    영진이가 킨류라면 완전 사랑했었던 기억이 ㅋㅋㅋ

    • zeroyy 2009/11/06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예전에 오사카도 갔었냐? ㅋㅋ
      다음번에 갈때는 한가롭게 온천을 좀....

  2. layers 2009/10/29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완전 부럽다 나도 외국 나가고 싶다

블로그 돌아다니다 본 대전 맛집 베스트 10 입니다.
http://blog2.cctoday.co.kr/106

대전시에서 발행하는 잇츠대전 2008년 12월호에 나온 자료이고요.

웰빙육사시미(서구 갈마동)
논산 우시장에서 갓잡은 쇠고기만을 취급하기 때문에 저녁장사만을 고집하
고 있는 곳이다. 간과 천엽, 지라, 등골 등을 생으로 맛볼 수 있다. 쇠고기가
들어간 청국장 맛도 일품이라는 평. 육사시미 2만∼3만원, 청국장 5,000원,
월평중 갈마초등학교에서 갈마네거리 방향 직진 ☎487-6412

오문창순대(대덕구 중리동)
양이 많고 맛이 좋아 순대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번 다녀오면 단골이 되는 곳
이다. 24시간 영업하며 식사시간에는 자리가 없는 집 중의 하나. 순대국밥
4,000원, 중리동가구거리 ☎621-4325

다도해횟집(중구 선화동)
남해안 섬에서 직영하는 양식장에서 공급하는 신선한 회를 제공한다. 자연산
먹이를 먹고 자란 횟감들은 쫀쫀한 맛이 특징이다. 모두 방으로 구성돼 있어
가족단위로 조용히 이용할 수 있다. 저녁 5시 이후 문을 연다. 모듬회 2인 3만
5,000원, 4인 7만원, 구법원 네거리에서 호수돈 여고 방향 ☎226-1670

도덕봉가든(유성구 덕명동)
오리훈제전문점으로 유황을 먹인 오리고기 맛과 함께 바지락 항아리 수제비
가 맛있기로 소문난 집이다. 유황오리훈제 3만5,000원. 수제비 3,000원, 수
통골 입구 ☎825-3777

수갈비(서구 둔산동)
호주 수입산 어린고기를 사용해 고기가 연하고 맛있다. 해내탕과 해장국맛
도 좋아 속풀이 하기 위해 일부러 찾는 사람도 많다. 늘 사람이 많은 곳 중의
하나이므로 예약은 필수다. 양푼이 비빔밥도 이 집의 별미. 서구 둔산동 목
련아파트 101동과 시청 중간지점, 소갈비살 180g 9,500원, 해장국 6,000원
☎471-9295

공주칼국수(서구 괴정동)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집이다. 매운 칼국수와 매운 쭈꾸미 구
이가 이집의 주요메뉴. 칼국수 3,000원, 쭈꾸미 구이 1만원, 롯데백화점 뒤
편 부근 ☎527-9401

동원칼국수(서구 월평동)
칼국수보다는 두부두루치기와 오징어 두루치기가 맛있는 집으로 소문났다.
오징어두부두루치기도 있다. 역시 식사시간엔 사람이 많아 예약없이 가면
기다려야 한다. 두부두루치기 7,000원, 오징어두루치기 9,000원, 프리머스
시네마 부근 ☎484-9075

5.5닭갈비(서구 탄방동)
매콤하고도 달짝지근한 맛으로 닭갈비 맛을 평정한 곳으로 여타의 5.5닭갈
비 집의 본점. 주인이 직접 개발한 양념장이 이 집을 유명하게 만들었다. 닭
갈비 1인분 6,500원, 한양아파트 건너 소방서 옆 ☎486-2315

오씨칼국수(동구 삼성동)
싱싱한 조개로 낸 국물맛과 칼로 썬 쫄깃한 면발이 특징인 칼국수다. 강한
맛의 겉절이가 곁들여져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식사시간에는 20분 이
상 기다릴 각오를 해야 하는 곳이다.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휴무, 칼국수
4,000원, 해물파전 7,000원, 홍도육교 아래 삼성침례교회 옆 ☎627-9972

바위섬횟집(서구 갈마동)
평일에도 예약하지 않으면 기다려야 할 정도로 단골 고객이 많은 곳이
다. 저녁 5시 이후 문을 연다. 대전맛집 회원들은 특히 친절도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가격대 3∼5가지 모듬회 1인 2만원, 위치 갈마동 동산아
파트 부근 ☎522-8588


리스트를 보면 칼국수집에 세군데나 있네요. 세군데 모두 가봤지만 베스트 10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칼국수만 본다면 개인적으로 둔산 향촌아파트 맞은편에 있는 바지락 칼국수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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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트위터 서비스. 이슈가 되는 최신 서비스를 안써보면 뒤떨어질 것 같은 불안감에 가입하고 첫 글로 개시까지 했습니다. ㅎㅎ 미투데이랑 크게 달라 보이진 않네요.

트윗 하시는 분들 following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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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정심화홀에서 본 조지 윈스턴의 서머 콘서트.
피아노를 모르는 나같은 문외한에게는 조금 힘든 공연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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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chin 2009/10/14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별로 없다능...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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