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참석차 독일 하노버에 갔다왔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사진을 보시죠. -0-/
여행의 시작은 환전. 유로환율이 무려 1800원 이었습니다. ㅠㅠ
하노버에서 7일을 지낸 아늑한 방입니다.
전시회 기간이라 3배 이상 비싸게 잤어요.

하노버 메쎄에서 제가 전시를 하기 위해 주로 있었던 2번 홀입니다.
하나의 홀이 코엑스 홀 2개 정도 크기는 되었던거 같은데...
하노버 메세에서는 이런 홀을 20개 이상 쓰더군요. 규모가 ㄷㄷㄷ 합니다.
첫날 점심으로 먹은 무려 10유로... 만팔천원쯤되는 밥입니다.
저 병콜라가 3유로쯤 했던거 같네요. ㅡㅡ

조경이 잘 되어 있던 전시장...

숙소가 전시장이랑 좀 떨어져 있어서 전철을 타고 다녔습니다.
독일 전철, 기차 시스템이 참 좋았습니다. 노선도 잘 되어 있고 따로 티켓 검사 안하는게 편하더군요.
건물도 멋지고 큰 하노버 메쎄..


여기는... 하노버 중앙역이었던거 같네요.

슈바이센 학세 (족발요리) 를 먹었던 하노버에서 유명한 맥주집입니다.

또 다시 전시회장.
독일은 평소 날씨가 안좋아서 볕이 좋을 때는 다들 나와서 일광욕 한다고 합니다.

전시회가 끝나고 프랑크푸르트로 넘어와서 시내 관광을 좀 했습니다.
여기가 유럽 중앙 은행이었나... 시내에 있는 유로 마크입니다.

멋있어 보였던 교회.


그리고 마인강.

이제는 하이델베르그입니다.
가장 유명한 하이델베르그 성만 딱 보고 왔네요. ㅎ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내 풍경이 굿!



자 이젠 슈투트가르트입니다.
중앙역 근처에 있던 이름모를 공원이였습니다.

여기는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 -_-bb
정말 꼭 가볼만한 곳입니다. 재밌어요.



그냥 한대 몰고 나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근처 메칭엔에 있는 휴고보스 아웃렛입니다.
괜찮은 브랜드가 많기는 한데 우리나라보다 비쌉니다;;

여기는... 하노버 중앙역이었던거 같네요.
슈바이센 학세 (족발요리) 를 먹었던 하노버에서 유명한 맥주집입니다.
또 다시 전시회장.
독일은 평소 날씨가 안좋아서 볕이 좋을 때는 다들 나와서 일광욕 한다고 합니다.
전시회가 끝나고 프랑크푸르트로 넘어와서 시내 관광을 좀 했습니다.
여기가 유럽 중앙 은행이었나... 시내에 있는 유로 마크입니다.
멋있어 보였던 교회.
그리고 마인강.
이제는 하이델베르그입니다.
가장 유명한 하이델베르그 성만 딱 보고 왔네요. ㅎ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내 풍경이 굿!
자 이젠 슈투트가르트입니다.
중앙역 근처에 있던 이름모를 공원이였습니다.
여기는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 -_-bb
정말 꼭 가볼만한 곳입니다. 재밌어요.
그냥 한대 몰고 나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근처 메칭엔에 있는 휴고보스 아웃렛입니다.
괜찮은 브랜드가 많기는 한데 우리나라보다 비쌉니다;;
그래도 휴고보스 셔츠 하나 샀습니다.
쇼핑백도 멋있네요. ㅎㅎ;
프랑크푸르트로 돌아가면서 타본 ICE!
독일 기차 시스템이 좋기는 한데 너무 비싸요...ㅜㅜ
독일 기차 시스템이 좋기는 한데 너무 비싸요...ㅜ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찍은 프랑크푸르트 공항 내부.
유럽 허브 공항답게 비행기가 많이도 뜨고 내립니다.
end.
아참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지만
독일 사우나도 갔다왔습니다. 우리나라와 비슷하지만 다른 점이라면.... 남녀혼탕이라지요.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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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ㅠㅠ 완전 부럽부럽~
마지막 사우나가 가장 부러운거지? ㅎㅎㅎ
오오... 옛날 기억이 소록소록나는군!
옛날에 독일도 갔었냐? ㅋ 여기는 크게 관광할 꺼리가 좀 없는 것 같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