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Log'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09/07/03 나도 트위터 시작 ㅋㅋ
  2. 2009/06/28 조지윈스턴 서머 콘서트 (1)
  3. 2009/05/24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2009/05/13 열심히 살자 (2)
  5. 2009/04/17 .... (2)
  6. 2009/02/26 휴대폰 사진 정리... (2)
  7. 2009/01/19 헉 ㅡㅡ; (4)
  8. 2008/12/12 공생전을 읽고.. (2)
  9. 2008/11/10 아 젠장 허리 ㅜㅜ (2)
  10. 2008/11/03 코스피 붕괴와 함께...

http://twitter.com/zeroyy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트위터 서비스. 이슈가 되는 최신 서비스를 안써보면 뒤떨어질 것 같은 불안감에 가입하고 첫 글로 개시까지 했습니다. ㅎㅎ 미투데이랑 크게 달라 보이진 않네요.

트윗 하시는 분들 following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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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정심화홀에서 본 조지 윈스턴의 서머 콘서트.
피아노를 모르는 나같은 문외한에게는 조금 힘든 공연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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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chin 2009/10/14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별로 없다능...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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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자

Life Log 2009/05/13 15:44


인피니티 G37


ps.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ㅎㅎ 사고 싶다는 거예요. 제가 무슨 돈이 있다고 이걸 지르겠습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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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oda 2009/05/26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아우디 a6 ㅋㅋ

....

Life Log 2009/04/17 14:03

연애... 힘들구나..

또다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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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chery 2009/04/19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녀석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연애하다가 다시 깨지다니 -_-

    웰컴 백 투 솔로즈 암이다 =_=


1.
회사 들어와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찍은 사진 같다. 모니터가 클수록 업무효율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를 믿고 싶었기에... 들어가자 마자 30인치 모니터 하나 사달라고 하고 거기에다가 19인치짜리 하나 세워 두었다. 30인치랑 해상도가 너무 안맞아서 지금은 20인치를 붙여서 사용중. 차마 새 키보드까지 사달라고 하지는 못하고 HHK 라이트버전 구입해서 쓰고 있다. 언젠간 HHK Pro 한번 써보고 싶다. ㅎㅎ




2. 
김삿갓 첫 방문 기념샷. 대전 유성구에 있는 유명한 소고기집이다. 맛있기는 하지만.... 그 가격을 생각하면 글쎄다.




3.
제주도 갔다가 일행 중 한분이 렌트해서 타본 제네시스 쿠페. 마이카를 몰아본 적이 없어서 성능은 모르겠고... 외형하나는 정말 마음에 들었다. (가격대에 비해) 내장에서 싼티가 나서 아쉬웠다.




4. 
무주인지 용평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눈이 제법 왔을때 스키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설질이 끝내줬던 하루.




5.
기숙사 패밀리들끼리 남아 있는 술 모아서 찍은 사진. 참 다양하게도 먹었다. -_-




6.
대전 시청역 앞 와인바 르셀리에. 코르크 마개를 모아둔 것이 참 정감있어 보였다.




7.
지인의 졸업식 가면서 샀던 꽃다발. 기름값이 올라서 꽃값이 덩달아 올랐다;;




8. 
자세히 보시라. 내가 두번째 볼러다. 무려 212점! 5연속 스트라이크를 기록한 내 최고 기록.
150을 치고도 게임비를 낼 수 밖에 없었던 모 연구원님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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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7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 잘 사시는군요. 럭셜럭셜. ㅋ

헉 ㅡㅡ;

Life Log 2009/01/19 16:21


한달 다녀오는 거지만...
왜이렇게 갑자기 나오냐... -_-

해야 하는 일도 있고 해서 어떻게 좀 미뤄 보려고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네.


일하다 말고 급 우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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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ruhkim 2009/01/19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분위기 안 좋던데... :-)
    살아 돌아와라.....

  2. 2009/01/28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zeroyy 2009/01/28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하하 결국 미뤘음 ㅋㅋ
    병무청에 전화하니 잘 대해주시네요.
    새로운 입영일자는 8월!

공생전을 읽고..

Life Log 2008/12/12 20:34

돌아다니는 사이트들이 공대생 위주의 사이트다 보니 여기저기서 '공생전' 을 볼 수 있었다. 어느 공대 출신인 분이 허생전을 패러디해서 쓴 글인데 공대생이라면 씁쓸한 느낌이 조금 들긴 하겠지만...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공생전: http://rind.egloos.com/4757830
공생전 후기: http://rind.egloos.com/4769581

이 분 말대로 학교 동기들이나 다른 친구들을 보면 meet, deet, leet, 변리사로 빠져나가려는 사람이 정말 많다. 일전에 모대학 수석 졸업자가 의학전문대로 가버려서 신문에도 나오는 등 큰 충격이었는데 이제 그런 일은 다반사인 것 같다.

마침 정부에서 이공계를 대하는 태도에 정말 실망한 마당에 이런 얘기들을 들으니 나도 딴 길로 가볼까 하고 솔깃하는 면이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센티브를 더 주지는 못할 망정 연구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라니... 연구 생활에 회의가 안생길 수가 없다. 

당장 회사에서 인센티브가 줄어든다는 소리가 들리고 이 바닥을 떠나는 친구들이 많아 질 수록 불안감도 늘어난다. 나도 빨리 이 바닥을 벗어나야 하는 건가? 잘 모르겠다... 지금 있는 직장도 나쁘진 않은데... 의사, 변호사 하면 삶이 더 윤택해질까??? (와이프말고 내 삶ㅋ)... 맨날 보는 사람이 공대 출신뿐이다 보니 시야가 좁아도 너무 좁다;;


하... 전에는 학위를 어디서 할까 가지고만 고민을 했는데 이젠 아예 때려칠까도 고민해야 될 상황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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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ruhkim 2008/12/14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병특 끝날 때면 정권이 바뀔테니 - 적어도 대통령은 바뀌니 - 그거나 기대해 봐야지...


방에서 운동한답시고 아령들고 설치하다가 허리 삐끗했다. 운동 설명에 분명히 허리에 꼿꼿히 세우고 하라고 했는데 좀 익숙해졌다고 대충 하다가 삐끗하고 바로 아파서 방바닥 굴러다녔다.

정말 처음엔 일어나지도 못할 정도로 아팠는데 24시간 정도 지나니까 왠만큼 괜찮아 졌다.
그래도 내일 아침에 상태 좀 보고 병원에 가보던지 해야겠다. 설마... 디스크?! ㅡㅡ;

거동이 불편한 상태인지라 수요일에 예정된 회사 산행은 아쉽게도(?) 빠져야 될 것 같다.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운동 좀 해보나 했는데.... 무리하면 안될 것 같으니
휴가를 내던지 출석 후 산 밑에서 혼자 파전이나 먹던지 해야겠다;;


아 허리야.. ㅜㅜ
이래서야 여자친구가 생기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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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컴공 2008/11/13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이 될련지요.
    허리를 갑자기 손상을 받으면 .따뜻한 전기 장판을 방바닥 (침대나 쿠션이 있는 곳은 금지)에 그냥 깔고 베게를 베지 말고 그냥 반드시 천장을 바라보면서 누워 있으면 치료가 빨라 집니다.
    당분간 잠 잘때도 그렇게 하세요,
    병원에 가니 침대위에 딱딱한 합판 에 전기요 깔고 물리 치료 합니다.
    상태가 좋아 질때 까지 무리한 운동 이나 의자에 많이 앉아 있는것 삼가 하세요 .
    심하지 않으면 찜질용 파스 를 바르면서 좀 지나면 나아질것 입니다 .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알려드렸습니다.

    • zeroyy 2008/11/16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몇일 무리안하고 푹 쉬니까 금방 나았습니다.
      혹시 몰라서 병원에도 다녀왔구요.

      조언 감사합니다 ^^





My Car 의 꿈도 저 멀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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